썸네일·배너 메이커
유튜브·인스타·블로그 썸네일을 만듭니다. 플랫폼별 규격, 배경(단색·그라디언트·이미지), 제목·부제목·외곽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유튜브·인스타·블로그 썸네일과 배너를 만듭니다. 플랫폼별 규격, 배경(단색·그라디언트·이미지), 제목·부제목·외곽선까지 한 곳에서.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규격 · 배경
텍스트
미리보기
썸네일·배너 메이커란?
유튜브 영상, 인스타그램 게시물, 블로그 글에 쓸 썸네일과 배너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만드는 도구입니다. 플랫폼별 표준 규격을 골라 배경과 글자만 넣으면 클릭을 부르는 썸네일이 완성됩니다. 한 도구 안에 필요한 요소를 다 담았습니다. 규격은 유튜브 1280×720, 인스타 정사각·스토리, 페북·카톡 공유용 1200×630, 블로그, 트위터 헤더 등에서 고르거나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배경은 단색, 두 색을 섞는 그라디언트, 내 이미지를 꽉 채우는 방식 중에서 선택하고, 이미지 배경은 "어둡게"로 글자가 잘 보이게 조절합니다. 제목과 부제목을 넣고 크기·색상·위치·외곽선(테두리)까지 지정하면, 작은 화면에서도 또렷하게 읽히는 썸네일이 됩니다.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이미지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완성한 썸네일은 PNG 또는 JPG로 저장합니다. 설치·회원가입 없이 무료입니다.
사용 방법
- 규격을 고릅니다. (유튜브·인스타·블로그 등, 또는 직접 입력)
- 배경을 단색·그라디언트·이미지 중에서 선택하고 색·이미지를 지정합니다.
- 제목과 부제목을 입력하고 크기·색상·위치·외곽선을 조절합니다.
-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PNG 또는 JPG로 저장합니다.
썸네일·배너 메이커 사용 가이드
실제 작업에서 이 도구를 어떻게 쓰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클릭을 부르는 썸네일의 조건
썸네일은 대부분 손톱만 한 크기로 보입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b>글자가 크고 또렷해야</b> 합니다. 제목은 짧게(핵심 단어 위주로), 크기는 화면 높이의 10% 안팎으로 키우고, 배경과 대비되는 색에 외곽선을 넣으면 어떤 배경에서도 읽힙니다.
색 대비도 중요합니다. 밝은 배경엔 어두운 글자, 어두운 배경엔 밝은 글자를 쓰고, 사진 배경이라면 "어둡게"로 살짝 눌러 글자가 뜨게 만드세요. 색이 너무 많으면 산만하니 배경 2색 + 글자 1색 정도로 절제하는 게 좋습니다.
- 제목은 6~10자 내외로 짧게 — 길면 줄바꿈되어 작아집니다.
- 외곽선 두께를 6~10 정도 주면 배경과 확실히 분리됩니다.
- 부제목은 보조 정보용으로, 제목보다 확연히 작게.
배경 3가지 활용법
<b>단색</b>은 가장 깔끔하고 글자가 잘 보여 정보성 콘텐츠에 좋습니다. <b>그라디언트</b>는 두 색을 섞어 밋밋하지 않게 만들며 방향을 바꿔 분위기를 조절합니다. <b>이미지</b>는 사진 위에 제목을 얹는 방식으로, 브이로그·리뷰·여행 콘텐츠에 어울립니다.
이미지 배경은 규격에 맞춰 자동으로 꽉 차게(cover) 배치되므로 사진 비율이 달라도 여백 없이 채워집니다. 글자가 사진에 묻히면 "어둡게"를 올리세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져 사진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튜브 썸네일 크기는 얼마인가요?
유튜브 썸네일 표준은 1280×720(16:9)입니다. 이 도구의 기본 규격이며, 인스타·블로그·페북 등 다른 규격도 골라서 만들 수 있습니다.
글자가 배경에 묻혀 안 보여요.
외곽선(테두리) 두께를 올려 글자와 배경을 대비시키세요. 배경이 이미지라면 "어둡게"를 올리면 밝은 글자가 잘 보입니다.
내 사진을 배경으로 쓸 수 있나요?
네. 배경을 "이미지"로 고르고 사진을 넣으면 규격에 꽉 차게(cover) 배치됩니다. 사진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만든 썸네일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