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어붙이기 (세로·가로·격자)

여러 장의 사진을 세로·가로·격자로 한 장에 이어붙입니다. 간격·여백·배경색, 순서 변경, PNG/JPG 저장.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여러 장의 사진을 세로·가로·격자로 한 장에 이어붙입니다. 대화 캡처, 상세페이지, 비포·애프터 사진을 합칠 때 유용합니다.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이어붙일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여러 장)
JPG · PNG · WebP · 한 번에 최대 20장 · 순서대로 붙습니다
💡 세로는 모든 사진을 같은 너비로, 가로는 같은 높이로 맞춰 이어붙입니다. 격자는 열 수를 정해 바둑판처럼 배치합니다. 간격·여백에 배경색을 넣으면 사진 사이가 구분됩니다. 목록의 ↑↓로 순서를, 로 사진을 뺄 수 있습니다. 저장은 원본 해상도를 유지하되 너무 큰 이미지는 자동으로 상한선까지 줄입니다.

사진 이어붙이기 (세로·가로·격자)란?

카카오톡 대화 캡처를 한 장으로 잇거나, 쇼핑몰 상세페이지를 세로로 붙이거나, 비포·애프터 사진을 나란히 놓고 싶을 때 쓰는 사진 이어붙이기 도구입니다. 여러 장을 끌어다 놓으면 순서대로 하나의 이미지로 합쳐 줍니다. 한 도구 안에 세 가지 배치를 담았습니다. 세로는 모든 사진을 같은 너비로 맞춰 위아래로, 가로는 같은 높이로 맞춰 좌우로 잇고, 격자는 원하는 열 수로 바둑판처럼 배열합니다. 사진 사이 간격과 바깥 여백을 조절하고 배경색을 넣어 구분할 수 있으며, 목록에서 순서를 바꾸거나 원하지 않는 사진을 뺄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져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대화 캡처나 개인 사진도 안전하게 합칠 수 있고, PNG 또는 JPG로 저장합니다. 설치·회원가입 없이 무료입니다.

사용 방법

  1. 이어붙일 사진들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
  2. 배치 방향(세로·가로·격자)과, 격자면 열 수를 고릅니다.
  3. 사진 간격·바깥 여백·배경색을 조절합니다.
  4. 목록의 ↑↓로 순서를 바꾸고, 완료되면 PNG 또는 JPG로 저장합니다.

사진 이어붙이기 (세로·가로·격자) 사용 가이드

실제 작업에서 이 도구를 어떻게 쓰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세로·가로·격자 — 언제 무엇을 쓰나

이어붙이는 방향에 따라 쓰임이 다릅니다. 세로는 카카오톡·문자 대화 캡처처럼 위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내용을 한 장으로 만들 때, 가로는 파노라마나 나란히 비교할 때, 격자는 여러 사진을 앨범처럼 모아 보여줄 때 좋습니다.

세로는 모든 사진을 같은 너비로, 가로는 같은 높이로 자동 정렬하므로 크기가 조금씩 달라도 깔끔하게 붙습니다. 격자는 균일한 칸에 가운데 정렬로 배치되어 사진 비율이 제각각이어도 정돈돼 보입니다.

방향정렬 기준대표 용도
세로같은 너비대화 캡처·상세페이지
가로같은 높이비포/애프터·파노라마
격자균일 칸여러 장 앨범·콜라주
사진 사이 간격과 바깥 여백에 배경색을 넣으면 사진 경계가 또렷해집니다. 흰 배경은 깔끔하게, 검은 배경은 사진이 도드라져 보입니다.

순서 바꾸기와 저장 팁

사진은 넣은 순서대로 붙습니다. 순서가 틀렸다면 아래 목록의 ↑↓ 버튼으로 바꾸고, 빼고 싶은 사진은 ✕를 누르세요. 바꿀 때마다 미리보기가 즉시 갱신됩니다.

저장은 PNG(무손실)와 JPG(용량 작음) 중 고를 수 있습니다. 대화 캡처처럼 글자가 많으면 PNG가 선명하고, 사진 위주면 JPG가 용량이 작습니다. 결과가 너무 커지지 않도록 아주 큰 이미지는 자동으로 상한선까지 줄여 처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크기가 제각각인데 괜찮나요?

네. 세로로 붙이면 모든 사진을 같은 너비로, 가로로 붙이면 같은 높이로 자동으로 맞춰 정렬합니다. 격자는 균일한 칸에 가운데 정렬로 배치합니다.

사진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네. 아래 목록에서 각 사진의 ↑↓ 버튼으로 순서를 바꾸고, ✕로 뺄 수 있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사진이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해상도가 너무 큰 사진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결과 이미지가 지나치게 커지지 않도록 아주 큰 이미지는 자동으로 상한선까지 줄여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