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글자수 카운터

X(트위터)·인스타그램·스레드·유튜브·네이버 블로그 등 플랫폼별 글자수 제한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확인합니다.

플랫폼별 남은 글자수 카드를 클릭하면 아래 본문에 초과분이 표시됩니다

초과분 미리보기
플랫폼 카드를 클릭하면 잘리는 부분을 표시합니다.
0전체 글자
0공백 제외
0
0UTF-8 바이트
0해시태그
0멘션(@)
0URL
0이모지
플랫폼마다 세는 법이 다릅니다. X(트위터)는 한글·이모지를 2자로 세고 링크는 길이와 무관하게 23자로 고정 계산합니다(t.co 자동 단축). 인스타그램·스레드·유튜브는 한글도 1자로 세고 링크도 글자 그대로 셉니다.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는 바이트가 아닌 글자수 기준입니다.

SNS 글자수 카운터란?

SNS마다 글자수를 세는 규칙이 전부 다릅니다. X(트위터)는 한글·일본어 같은 CJK 문자를 2자로 계산하고 링크는 길이와 상관없이 23자로 고정 계산하지만, 인스타그램은 한글도 1자로 세고 링크도 글자 그대로 셉니다. 그래서 같은 글을 여러 채널에 올릴 때 "여기선 되는데 저기선 잘리는" 일이 생깁니다. 이 도구는 하나의 글을 붙여넣으면 X 280자, 인스타 캡션 2200자, 인스타 댓글 1000자, 스레드 500자, 페이스북, 유튜브 제목 100자·설명 5000자, 네이버 블로그 제목,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기준을 동시에 계산해 게이지로 보여 줍니다. 초과한 부분은 본문에서 직접 하이라이트되므로 어디서 잘라야 하는지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입력창에 올릴 글을 붙여넣거나 직접 작성합니다.
  2. 플랫폼 카드에서 각 채널의 남은 글자수와 게이지를 확인합니다.
  3. 플랫폼 카드를 클릭하면 그 기준의 초과분이 본문에 붉게 표시됩니다.
  4. 해시태그·멘션·URL 개수는 아래 통계에서 따로 확인합니다.

SNS 글자수 카운터 사용 가이드

실제 작업에서 이 도구를 어떻게 쓰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X만 규칙이 다릅니다 — 한글 2자, 링크 23자

같은 글을 여러 채널에 올릴 때 "여기선 되는데 저기선 잘리는" 일이 생기는 이유는 X의 계산 규칙이 나머지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X는 한글·한자·가나 같은 CJK 문자와 이모지를 2자로 셉니다. 영문·숫자·기본 기호는 1자입니다. 즉 한글만 쓰면 280자 제한이 실질 140자입니다. 그리고 링크는 원래 길이와 상관없이 23자로 고정 계산합니다 — 게시하면 자동으로 t.co 단축 URL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X에서는 긴 주소를 굳이 단축기로 줄일 이유가 없습니다. 이 도구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므로 카드의 숫자가 실제 게시 결과와 맞습니다.

인스타그램·스레드·유튜브·카카오는 한글도 1자로 세고 링크도 글자 그대로 셉니다. 그래서 링크가 긴 글은 X에서 오히려 유리하고 인스타에서 불리합니다.

한글 1자링크이 도구의 제한값
X (트위터)2자23자 고정280
인스타 캡션1자글자 그대로2,200
스레드1자글자 그대로500
유튜브 제목1자글자 그대로100
유튜브 설명1자글자 그대로5,000
네이버 블로그 제목1자글자 그대로100
카카오톡 채널1자글자 그대로1,000
제한값은 각 플랫폼이 공개한 기준을 넣어 둔 것이며, 정책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 유료 구독으로 상향되는 한도(X의 장문 게시 등)는 반영하지 않은 기본 계정 기준입니다.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는 바이트가 아니라 글자수 기준입니다.

제한보다 먼저 오는 것 — 잘려 보이는 지점

글자수 제한에 걸리기 훨씬 전에 "더보기"로 접히는 지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읽히느냐를 결정하는 건 이쪽입니다.

인스타그램 캡션은 피드에서 두어 줄만 보이고 나머지는 "더 보기"로 접힙니다. 관측상 대략 첫 125자 안팎이 경계인데, 줄바꿈 위치와 기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2,200자를 다 채워도 앞 두 줄이 재미없으면 아무도 펼치지 않습니다.

유튜브 설명은 첫 두어 줄 정도만 플레이어 아래에 보이고, 검색결과 스니펫에도 앞부분만 노출됩니다. 링크나 핵심 문장은 맨 앞에 두세요. 유튜브 제목 100자도 실제로는 검색결과·추천 카드에서 훨씬 일찍 잘립니다.

그래서 실무 원칙은 하나입니다 — 핵심을 맨 앞에, 해시태그는 맨 뒤에. 이 도구가 해시태그 개수를 따로 세어 주는 것도 태그가 본문을 밀어내고 있지 않은지 보라는 뜻입니다.

"더보기" 경계 글자수는 플랫폼이 공식적으로 밝힌 값이 아니라 관측 기반 근사치입니다. 앱 버전·기기 폭·줄바꿈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히 몇 자에서 접히는지는 실제로 올려서 확인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카드 클릭 → 초과분 확인 → 자르기

이 도구는 카드를 클릭해야 그 플랫폼 기준으로 본문에 하이라이트가 칠해집니다. 처음 들어오면 X 기준이 선택되어 있습니다.

  1. 글을 붙여넣고 카드에서 빨간 숫자가 뜬 플랫폼을 확인합니다. 숫자는 남은 글자수이며, 초과하면 -12 처럼 음수로 바뀝니다.
  2. 문제가 되는 카드를 클릭합니다. 아래 미리보기에서 그 기준으로 잘리는 부분이 빨갛게 표시됩니다.
  3. 빨간 부분을 보고 어디를 줄일지 정합니다. 대개 해시태그와 수식어가 먼저 정리 대상입니다.
  4. 급하면 "기준에 맞게 자르기"를 누릅니다. 선택한 플랫폼 기준으로 초과분이 잘려 나갑니다.
"기준에 맞게 자르기"는 입력창을 직접 덮어쓰고 되돌릴 수 없습니다. 문장 중간이든 해시태그 중간이든 계산상 초과가 시작되는 지점에서 그냥 자릅니다. 원본이 필요하면 먼저 복사해 두세요. 다듬는 용도가 아니라 "일단 넣고 보자"용 버튼입니다.

통계 숫자를 어떻게 세는가

  • 전체 글자 — 코드포인트 기준입니다. 이모지 하나는 1자로 셉니다. 다만 국기나 가족 이모지처럼 여러 코드포인트가 결합된 이모지는 2자 이상으로 세어질 수 있습니다.
  • 해시태그 — 줄 처음이나 공백·괄호 뒤에 오는 # 만 인식합니다. 한글·영문·숫자·밑줄로 이어진 태그를 잡으며, 단어 중간의 #(예: C#)은 태그로 세지 않습니다.
  • 멘션 — 공백 뒤의 @ 로 시작하고 영문·숫자·마침표·밑줄로 이어진 것만 셉니다. 한글 계정명은 잡히지 않습니다.
  • URL — http:// https:// 또는 www. 로 시작하는 것을 링크로 봅니다. example.com 처럼 스킴도 www도 없는 표기는 링크로 안 잡혀 X 기준 23자 계산에서 빠집니다. 링크는 https:// 를 붙여 쓰세요.
  • UTF-8 바이트 — 한글 1자가 3바이트입니다. 이 값은 SMS나 일부 API처럼 바이트로 제한하는 곳에서만 의미가 있습니다. 위 카드의 플랫폼 제한과는 무관합니다.
이 도구가 계산하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링크 미리보기 카드(OG)는 글자수와 별개로 표시 영역을 차지하고, 인스타 캡션의 줄바꿈은 앱에서 보이는 높이를 크게 바꿉니다. 첫 문단을 짧게 끊는 편이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X(트위터)에서 한글이 2자로 세어지는 게 맞나요?

맞습니다. X는 한글·한자·가나 등 CJK 문자와 이모지를 2자로 계산합니다. 영문·숫자·기본 기호는 1자입니다. 즉 한글만 쓰면 실질 140자 정도가 한계입니다.

URL은 왜 23자로 고정인가요?

X는 모든 링크를 t.co 단축 URL로 자동 변환하기 때문에, 원래 링크가 아무리 길어도 23자로 계산합니다. 이 도구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해 실제 게시 결과와 맞춥니다.

일반 글자수 세기 도구와 뭐가 다른가요?

일반 카운터는 전체 글자수 하나만 알려 주지만, 이 도구는 플랫폼별로 다른 계산 규칙(CJK 가중치, URL 고정 길이, 제한값)을 각각 적용해 동시에 보여 줍니다.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실행됩니다. 작성 중인 글이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