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태그 생성기
제목·설명·이미지를 입력하면 SEO/OG/트위터 메타 태그를 만들어 줍니다.
이미지는 자동으로 불러오지 않습니다. 버튼을 누를 때만 해당 주소로 요청이 나갑니다.
메타 태그 생성기란?
내 웹페이지가 구글 검색과 카카오톡 공유에서 어떻게 보일지 궁금하신가요? 검색 엔진 최적화(SEO)와 SNS 공유에 필수적인 메타 태그를 일일이 코드를 찾아가며 만드는 건 번거로운 일입니다. 툴즈25시 메타 태그 생성기는 제목, 설명, 이미지 등 페이지만의 정보를 입력하면 SEO 기본 태그부터 Open Graph(OG), 트위터 카드까지 필요한 모든 메타 태그를 한 번에 만들어 줍니다. 내용을 입력하는 즉시 구글 검색 결과와 SNS 공유 카드 미리보기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어, 내 페이지가 어떻게 노출될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목과 설명은 단순 글자 수가 아닌, 한글 폭까지 고려한 스마트 길이 가이드로 내용이 잘리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별도의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모든 정보는 서버 전송 없이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안전하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 페이지의 '제목', '설명', '페이지 URL', '대표 이미지 URL'을 입력합니다. '예시 넣기' 버튼으로 어떤 내용을 채워야 할지 참고할 수 있습니다.
- 입력하는 즉시 실시간으로 갱신되는 구글 검색 결과와 카카오톡·페이스북 공유 카드 미리보기를 확인합니다.
- 제목과 설명 입력 칸 아래의 색상 막대를 통해 내용의 길이가 검색 결과에 노출되기에 적절한지(녹색), 너무 짧거나(주황색) 길지(빨간색) 않은지 바로 파악합니다.
- 콘텐츠 종류, 트위터 카드, robots 등 목적에 맞는 고급 옵션을 선택합니다. 'noindex'처럼 검색 노출에 치명적인 설정은 경고 메시지로 알려주므로 실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완성된 코드를 '복사' 버튼으로 클립보드에 복사한 후, 내 웹사이트 HTML 파일의 `<head>` 태그 안에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저장' 버튼으로 태그를 HTML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메타 태그 생성기 사용 가이드
실제 작업에서 이 도구를 어떻게 쓰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카카오톡 공유 미리보기가 안 뜰 때 점검 순서
태그를 다 넣었는데 카톡에 링크를 붙이면 밋밋한 글자만 나오는 상황이 가장 흔한 민원입니다. 원인은 거의 정해져 있고, 아래 순서대로 확인하면 대부분 몇 분 안에 끝납니다.
- 캐시부터 의심하세요. 카카오는 한 번 읽은 og 정보를 오래 들고 있습니다. 카카오 개발자 사이트의 공유 디버거에서 캐시를 초기화하거나, 급하면 og:image 파일명을 og-v2.png 처럼 바꾸는 편이 확실합니다.
- og:image가 https:// 로 시작하는 절대 주소인지 보세요. /og.png 같은 상대 경로는 크롤러가 해석하지 못해 이미지가 통째로 빠집니다.
- 그 이미지 주소를 시크릿 창에 그대로 붙여 열어보세요. 로그인이 필요하거나 사내망 안에만 있거나 방화벽에 막혀 있으면 크롤러도 못 가져옵니다.
- 서버가 크롤러를 막고 있지 않은지 보세요. robots.txt 차단, User-Agent 기반 차단, 과도한 봇 차단 규칙에 공유 크롤러가 함께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자바스크립트로 og 태그를 넣고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공유 크롤러는 대부분 JS를 실행하지 않습니다. SPA라면 서버 사이드 렌더링이나 프리렌더링이 필요합니다.
- 리다이렉트를 확인하세요. 최종 도착 페이지에 태그가 있어야 하고, 중간 단계가 많으면 크롤러가 따라오다 멈추기도 합니다.
길이 게이지가 글자 수가 아니라 "폭"을 세는 이유
구글은 제목과 설명을 글자 수가 아니라 픽셀 폭 기준으로 자릅니다. 한글은 영문의 약 두 배 폭을 차지하기 때문에 "60자까지 괜찮다"는 영문 기준 조언을 한글에 그대로 적용하면 절반이 잘립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한글·전각 문자를 2, 영문·숫자를 1로 세어 폭으로 표시합니다.
게이지 기준은 제목 폭 60, 설명 폭 160입니다. 한글로만 쓰면 제목 약 30자, 설명 약 80자가 됩니다. 다만 이것은 근사치입니다 — 실제 픽셀 폭은 글꼴과 글자 모양에 따라 달라지고, 구글이 제목을 통째로 바꿔 쓰는 일도 흔합니다.
- 핵심 키워드는 앞쪽에 두세요. 잘리는 쪽은 항상 뒤쪽입니다.
- 브랜드명을 " | 사이트명" 형태로 뒤에 붙이는 게 관례지만, 잘리면 사라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폭이 빠듯하면 브랜드를 빼는 편이 낫습니다.
- "조금 짧음" 표시는 문제가 아닙니다. 짧고 정확한 제목이 억지로 늘린 제목보다 낫습니다. 이 게이지의 목적은 잘림 방지입니다.
og:image 크기 값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대표 이미지 URL을 넣으면 og:image:width 1200, og:image:height 630 을 함께 출력합니다. 권장 규격이 1.91:1(1200×630)이기 때문인데, 도구가 여러분의 이미지를 실제로 열어 크기를 잰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미지가 1200×630이 아니라면 이 두 줄은 사실과 다른 값이 됩니다. 크기 정보가 틀리면 일부 플랫폼에서 카드가 찌그러지거나 첫 로딩 때 레이아웃이 튑니다. 실제 크기에 맞게 숫자를 고치거나, 확신이 없으면 두 줄을 지우세요 — 없어도 미리보기는 뜹니다.
canonical과 og:url은 무엇이 다른가
이 도구는 페이지 URL 하나를 받아 canonical과 og:url 양쪽에 같은 값을 씁니다. 대개 이게 맞지만 둘의 역할은 다릅니다. canonical은 검색엔진에게 "중복된 여러 주소 중 이게 대표"라고 알려 색인이 쪼개지는 것을 막고, og:url은 공유 카드가 연결할 정식 주소입니다.
국내 유입은 utm 파라미터나 공유용 파라미터가 붙어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canonical을 파라미터 없는 주소로 고정해 두면 같은 글이 주소별로 따로 색인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canonical을 잘못 지정하면 멀쩡한 페이지가 색인에서 빠지므로, 자동 생성한 값을 그대로 쓰지 말고 대표 주소가 맞는지 확인하세요.
| canonical | og:url | |
|---|---|---|
| 보는 쪽 | 검색엔진 | SNS 공유 크롤러 |
| 역할 | 중복 주소 중 대표 지정 | 공유 카드가 연결할 주소 |
| 빠뜨리면 | 파라미터별로 색인이 분산됨 | 공유된 주소를 그대로 사용 |
이 태그만으로 끝나지 않는 것들
메타 태그는 "이 페이지가 무엇인지"를 설명할 뿐, 검색엔진이 페이지를 찾아오게 만들지는 못합니다. 국내 검색 유입을 노린다면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와 구글 서치콘솔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하는 작업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og 태그를 아무리 잘 써도 등록되지 않은 사이트는 검색에 나오지 않습니다.
keywords는 구글이 오래전부터 무시합니다. 넣어서 손해는 없지만 순위에 기여하지 않으니 여기에 시간을 쓰지 마세요. 우선순위로 보면 제목·설명·본문 품질이 먼저이고, canonical과 구조화 데이터가 그다음, keywords는 사실상 장식입니다.
- 생성 코드는 head 안에, 되도록 위쪽에 넣으세요. charset은 head의 맨 앞이어야 합니다.
- 페이지마다 제목·설명·og:image가 달라야 합니다. 전 페이지에 같은 태그를 넣는 것은 안 넣느니만 못합니다.
-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다시 들어와도 마지막 입력이 남아 있는 이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Open Graph(오픈그래프) 태그가 무엇인가요?
페이스북, 카카오톡, 라인 등 소셜 미디어에서 링크를 공유할 때 표시되는 미리보기 이미지, 제목, 설명을 지정하는 표준입니다. 'og:title', 'og:image' 같은 Open Graph 태그를 설정해야 사용자의 클릭을 유도하는 풍부한 공유 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설정하지 않으면 SNS가 임의로 페이지 내용을 분석해 원치 않는 이미지나 텍스트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제목과 설명의 적정 길이는 어느 정도인가요?
플랫폼마다 다르지만, 보통 구글은 제목 60자, 설명 160자(영문 기준) 내외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글자 폭이 넓은 한글은 더 적게 표시됩니다. 이 도구는 한글 폭까지 계산하는 스마트 길이 가이드를 제공하므로, 녹색 막대 범위에 맞춰 작성하면 내용이 잘릴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키워드는 가급적 문장 앞쪽에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카오톡에서 공유했는데 이미지가 바뀌지 않습니다.
카카오톡은 한 번 공유된 링크의 미리보기 정보(이미지, 제목 등)를 서버에 일정 시간 저장(캐시)합니다. 이 때문에 'og:image' 태그를 수정해도 이전 이미지가 계속 보일 수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이미지 파일명을 바꾸고(`image_v2.png`) 바뀐 URL로 태그를 다시 설정하는 것입니다. 또는 카카오 개발자 사이트의 캐시 초기화 도구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canonical' 태그는 왜 필요한가요?
같은 내용의 페이지가 여러 URL(예: www 여부, http/https, 모바일/PC 버전)로 존재할 때, 검색 엔진은 이를 다른 페이지로 인식해 검색 순위 점수를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canonical' 태그는 이 여러 버전 중 어떤 것이 '원본' 대표 주소인지를 검색 엔진에 알려주어, 평가 점수를 하나로 모으고 중복 콘텐츠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SEO 설정입니다.